ABOUT HYANGMONG
한국의 미를 향으로 짓다
향몽은 자개의 영롱함, 청자의 비색, 단청의 화려함, 화조도의 생동을 향으로 옮기는 브랜드입니다. 오래 전해 내려온 약초와 꽃, 잎과 뿌리에서 얻은 재료를 조합해 공간의 공기를 바꿉니다.
두꺼운 유리 디캔터에 금장 각인 캡, 그리고 손으로 맺은 전통 매듭. 향을 다 쓴 뒤에도 곁에 두고 싶은 물건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Ingredients
자연의 결에서 피어나는 향
한국의 과실과 약초, 깊이 피어나는 꽃과 오래된 나무.
향몽은 서로 다른 자연의 결을 한 병 안에 겹겹이 담아냅니다.
한국의 향


탐스러운 과실


깊이 피어나는 꽃


맑은 초록


나무와 숲


포근한 잔향



Identity
향몽을 이루는 다섯 가지
자개의 영롱함
螺鈿
빛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결이 공간에 깊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한국의 고유한 빛
靑瓷·玉
맑은 비색과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이 고요한 아름다움을 품습니다.
전통 패턴
丹靑·花鳥圖
붉음과 푸름이 흐르듯 이어지고, 꽃과 새가 어우러진 생동을 담습니다.
천연 원료
韓方·Herb
약초와 식물에서 얻은 성분을 조합해 자연이 주는 편안한 기운을 전합니다.
향몽의 뮤즈
Muse
향몽의 이야기를 이끄는 뮤즈와 호몽이를 만나보세요.
Real Reviews
먼저 맡아본 분들의 말
410명이 남긴 후기에서 향마다 하나씩.
엄청 달달한향이고 신부대기실에서 날거 같은 고급스러운 향이예요💕
은은한 풀향이고 풀숲이 생각나는 향이었어요💕
은은하고 시원한 향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네요
은은한 머스크향으로 이용하기 너무 좋아요
우디한 향은 무거워서 안좋아하는데 이건 우디 자스민향이라 산뜻하고 좋았음
※ 향몽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받은 체험단 후기입니다. 문장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MUSE
향몽의 얼굴
자개의 영롱함을 눈매에, 청자의 비색을 눈빛에 담았습니다.
향 계열마다 그 향을 닮은 이상형이 있습니다. 여덟 개의 향, 여덟 명의 뮤즈 — 그리고 향기구슬을 찾아 떠난 아기 호랑이 호몽이까지.
STORY
향기구슬을 찾아서
민트빛 눈을 가진 아기 호랑이 호몽이는 남들이 못 보는 것을 봅니다. 공기 중을 떠다니는 향이 작고 동그란 빛으로 보이거든요.
할머니의 향기 상자가 텅 빈 어느 아침, 호몽이는 봇짐을 메고 길을 나섭니다.
OFFLINE SHOP
직접 맡아보세요
향은 글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매장에 오시면 여섯 가지 향을 모두 시향하실 수 있습니다.
- 주소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76가길 55
- 운영시간09:00 – 18:00
- 점심시간12:00 – 13:00
- 전화070-8615-0880






